':: 일상다반사'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9/09/01 9월의 첫 날 (1)
  2. 2009/05/18 이런게 인생인가? (2)
  3. 2009/03/16 iriver 손목 시계형 MP3
  4. 2009/03/16 무계획으로 떠나는 여행.. (2)
  5. 2009/03/13 허리를 제대로 못쓴다.

어느덧 9월이 되어버렸다.

2009년의 시작에는 많은 다짐을 했건만 지금 뒤돌아보면 무엇 하나 제대로 해놓은 것이 없다. 매번 반성하고 다시 다짐을 해보지만 쉽지가 않다.

그래도 아직 4개월이 남았다. 연초에 다짐했던 것들을 지금이라도 다시 시작하면 늦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 왜냐구요? 지금 시작 안하면 내년 초에 다시 다짐을 할테니 그때보다는 지금이 빠르지 않겠어요?

    1. 글쓰기
      • 벌써 몇 년째 ‘올해는 블로그에 글을 많이 써서 글쓰기 숙련도를 높여 스킬 포인트를 업하자’라는 다짐을 하는데 올해도 그다지 많이 글을 쓰지 못했다. (그다지? 뭐 거의 쓰지도 않았으면서…)
    2. 영어
      • 이건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박순백 박사님의 글을 보고 (링크가 어디갔지?)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 열심히 하자!! 아자! 아자!
    3. 가족
      • 올해는 정말 가족들과 주말에 오토캠핑을 꼭!! 자주 가겠다는 다짐을 했었는데… 한번도 못갔다. 올해 초 아이들에게 약속 했는데… 아이들의 설레임의 눈망울들이 원망의 눈망울로 변했다. – 겨울이 오기 전에 한번은 꼭! 가리라~~

아~ 그 외에도 여러 가지 다짐을 했었건만… 담배, 퇴근, 운동, 성격개조… 너무 많은 다짐을 하지 말자! 하나만이라도 잘 지키는 그런 아빠가 되자!!

Posted by zhato

20061105(9206)

세상이 이렇기만 한다면…
살 맛이 나지 않겠지…

Posted by zhato

시제품이라 출시 될지는 모르겠지만…
어찌되었든 아이디어와 디자인은 보기 좋군요…

간단한 액세서리다 생각하고 구매하면… 좋을 듯 하네요..

Posted by zh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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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입사해서 처음으로 직원들끼리 여행을 떠났다. – 남자 넷이서… ㅋㅋㅋ --

금요일(2009-03-13) 저녁에 칼퇴하고 떠나기로 하였으나 어디 세상에 맘먹은 대로 되는게 있던가?… 3명이 한명을 기다리다 저녁 9시 조금 넘어서 출발 하게 되었다.

바다를 가자!, 가평을 가자! 서로 의견이 분분하다가 그냥 가평을 가기로 하고 달리기 시작했는데… 역시 네비의 언니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나를 강변북로로 안내하였다. ㅡㅡ 강변북로는 별로 맘에 들지 않는다. 매번 네비와 같이 가도 길을 잘 못 찾아 간다. – 또 다리를 3번 건넜다 –

가평에 거의 다가갈 즈음 충북 단양 이야기가 나왔고 단양 팔경 이야기가 나오자 바로 목적지를 급 선회하여 단양으로 고고싱 하게 되었다. – 에고 나쁜 인간들!! 허리 아파 죽겠는데 나만 계속 운전 시킨다.

새벽 1시가 다 되어서야 단양에 도착했다. – 잘 도착 했을까? ㅋㅋ 첫번째 톨게이트를 그냥 지나쳐 10km 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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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관광 호텔에 숙소 알아보고 읍내로 나가서 먹을 것들(술 & 과일 & 기타)을 사서 숙소 로 자리를 옮겼다.

먹을 것들을 꺼내놓고 사잔 한방 박고… – 뒤에 저건 머지? –

5시까지 이야기하면서 술들을 마셨단다. 대체 난 언제 잠들었을까? ㅋㅋ

에고… 난 그라고 아침에 일어났다.

허리도 아프고… 밤새 운전은하고… 술도 먹고… 나쁜 인간들…

--; 계속 이어 쓸라는 시점이 너무 오래되었네… 사진은 어디 있지? ㅡ,ㅡ; 2009-05-18

Posted by zhato

허리를 다친것 같다. 그제(3월 11일) 오전에 출근하기 위해 세수하고 머리를 감으려고 세면대에서 허리를 구부리는데 좀 감이 좋지 않아 한쪽 다리를 욕조에 걸치고 세수하고 머리를 감고 나왔는데… 계속 이상하다.

헉! 갑자기 걷기가 힘들 정도로 허리가 아팠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 전날 아무것도 한 것이 없었다.
운동을 한 것도 아니고, 마누라와 뜨건 밤을 보낸 것도 아니고…

새벽 작업 때문에 늦게 출근하고 회사 직원에게 물어 물어 근처 한의원을 찾았다. 맨발의 청춘 2층에 있었다. 점심을 먹고 갔더니 1시부터 점심시간이라고 2시에 오란다… 난 30분이나 남았는데… 해주세요… 했고… 한의사는 그럼 물리치료는 힘들고… 침놓고 부항정도 해준단다…

어라? 제갈영님이 2시에 예약되어있다는 간호사와 의사와의 이야기가 들린다… ??!!ㅡㅡ

둘 째날 또 병원을 갔다… 이번에는 침놓고 물리치료도 해준다… 간호사가 제갈영씨 소개로 왔냐고 물어본다… 여기까지 와서 구라 치고 다니는군…

허리가 아픈 이유를 찾은 듯 하다.
화요일 저녁에 차를 몰고 집에 도착하니 주차 할 수 있는 곳이 한 자리 보인다.
이런 댄장 언넘이 일렬 주차를 해놓아서 차를 밀어야 한다…
짚차여서… 열라 세게 밀었다… 꿈쩍도 하지 않는다…
이런 댄장… 이때는 아무렇지 않다고 판단 했는데…
이때 허리를 다친듯…

하여간 허리가 아프다…
허리가 아픈 원인도 대충 찾은듯 하다…
그 차 주인에게 보상 요청 해야 하나?…

헬스도 1주 나갔는데…
1주는 못 다닐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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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h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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