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에 해당되는 글 28건

  1. 2010/07/11 자전거 공기 주입 벨브 형태 (1)
  2. 2010/05/28 자전거를 타다. (1)
  3. 2010/03/20 소백산 희망 폭포
  4. 2010/03/20 소백산 죽령주막
  5. 2010/02/21 에버랜드~~
  6. 2010/02/17 Adam Tablet! – 안드로이드, 1080p?, 변강쇠 배터리?
  7. 2009/12/01 백상민
  8. 2009/09/01 9월의 첫 날 (1)
  9. 2009/09/01 광교 공원 나들이 (1)
  10. 2009/08/19 트위터에 입문하다.

차에 연결해 쓸 수 있는 컴프레셔가 있어서 컴프레셔에 연결해 자전거 공기를 넣을 수 있는 주입기를 구매했다. 당연히 우리가 보통 자전거포에서 볼 수 있는 앞이 집게 형태로 되어있는 것을 구매했다. 아이들의 자전거에 여러번 공기를 채워주며 요긴하게 사용했다.

 

문제는 몇 주전 구매한 나의 MTB다. 한 두주 자전거를 타고나니 뒷바퀴의 바람이 좀 빠진듯하여 컴프레셔를 들고 차로가서 자전거 튜브의 주입구의 덮개를 열었는데… 갑자기 막막해 지는게… ㅋㅋㅋ 한번도 본적이 없던 주입구 였다…

 

내가 보통 보던 것은 위의 그림에서 일반 방식이라던 던롭 방식과 프레스타, 슈레더 방식이었다. 그런데… 내 자전거는 프레스타 방식이네… 생전 처음보는…

 

일단 휴대용 펌프를 빌려보았다. ㅡㅡ; 맞지 않네… 어제 나가서 사왔다 잘 된다. 어차피 휴대용 공기 주입기는 필요 했던거라… 그런데… 인터넷에서 사는 것 보다는 비싸네…ㅡㅡ;

 

오늘 찬찬히 검색을 해보니…

많은 사람들이 나처럼 난해함을 격었던지… 프레스타 방식의 어댑터를 팔고 있었다. 그런데… 가격이 천원 미만부터 만원이 넘는 것이 있던데… 무엇을 구매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좀더 찾아보고 구매 해야 할 듯.

 

자전거 구매하시는 분들… 공기 주입구 방식이 어찌 되는 건지 사실 때 꼭! 확인하세요~~~

Posted by zhato
2010/05/28 23:52

문득 자전거를 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자전거를 타려고 자전거를 세워둔 곳으로 갔다.

황사와 그 간의 비로 인해 자전거는 온통 먼지로 덮여 있었고, 뒷 바퀴는 바람이 거의 빠져 있었다.

질질 끌고 동네 자전거 가게로 가서 바람을 넣으려는데… 엥 이넘의 자전거 바람 넣는 곳이 맞지 않는다…

 

한 1분 고민하다가 다시 아파트로 자전거를 끌고 왔다.

일단 자전거를 차에 싣고 집으로 올라갔다.

컴프레셔를 창고에서 꺼내어 차로 가져다 실었다.

 

부릉 부릉… 가까운 카센터로 가서 30A 퓨즈를 구매해서 컴프레셔 퓨즈를 교체하고…

부릉 부릉… 다시 아파트 주차장으로 이동…

자전거 바람을 넣기…

자전거 안장 높이 조절…

자전거 안장 각도 조절

 

이제 출발 할까? 어라 iPhone 이어폰이 없네..ㅡㅡ; 또 여기 저기 찾다보니… 집에 있군…

 

그럼 진짜 출발!! 오후 3시 30분…

 

오랜만에 자전거를 타다 보니 좀 힘드네…

고개 넘고 다리 건너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하다보니.. 우와 드디어 의왕시 도착

어라 여기까지 1시간 25분이나 소요 되었네…

 

안양천 입구 발견…

 

자전거 길이 잘 되어있네… 평지구…

신나게 달려달려… 가다보니… 어라… 집에는 어찌가지?… 배도 고프고… 의왕에서 돌렸어야 하는데…

남은 거리 보니 누나네 집이 더 가깝네… ㅡㅡ;

 

아웅… 가다 쉬다 가다 쉬다… 왜 나는 이상한 길로 들어서지..ㅡㅡ;

 

하여간 누나네 도착하니 6시 22분…

 

인라인타고 천안을 간것 보다도 짧은 거리인데… 너무 오래 걸렸군…

의왕까지 가는데 시간 & 체력을 너무 소비해서… ㅡㅡ;

 

20100528_자전거

Posted by zhato


아직 갈길이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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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hato


첫번째 나온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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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hato
2010/02/21 16:03
가족들과 조카를 데리고 에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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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hato

아이패드에 실망한 후 점점 눈에 들어오는 제품들이 하나 둘 나오기 시작하는 군요^^;

플래시를 지원하고 1080p의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다는데… 이런 제품이 실제로 나온다면 안 끌릴 수 없을 듯합니다. 게다가 안드로이드를 OS로 채용해서 다양한 앱도 지원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아직 애플의 앱스토어 만큼의 앱이 없기에 약간의 아쉬움이 있지만… 올해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이 시장의 주류를 이룬다면 안드로이드를 지원하는 앱도 많아 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폐쇄적인 정책의 애플 보다는 개방적인 안드로이드가 웬지 끌립니다.

 

passionemobileworld3819

제품이 출시가 기다려지네요…

Posted by zhato
2009/12/01 21:42


오늘 상민형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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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hato

어느덧 9월이 되어버렸다.

2009년의 시작에는 많은 다짐을 했건만 지금 뒤돌아보면 무엇 하나 제대로 해놓은 것이 없다. 매번 반성하고 다시 다짐을 해보지만 쉽지가 않다.

그래도 아직 4개월이 남았다. 연초에 다짐했던 것들을 지금이라도 다시 시작하면 늦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 왜냐구요? 지금 시작 안하면 내년 초에 다시 다짐을 할테니 그때보다는 지금이 빠르지 않겠어요?

    1. 글쓰기
      • 벌써 몇 년째 ‘올해는 블로그에 글을 많이 써서 글쓰기 숙련도를 높여 스킬 포인트를 업하자’라는 다짐을 하는데 올해도 그다지 많이 글을 쓰지 못했다. (그다지? 뭐 거의 쓰지도 않았으면서…)
    2. 영어
      • 이건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박순백 박사님의 글을 보고 (링크가 어디갔지?)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 열심히 하자!! 아자! 아자!
    3. 가족
      • 올해는 정말 가족들과 주말에 오토캠핑을 꼭!! 자주 가겠다는 다짐을 했었는데… 한번도 못갔다. 올해 초 아이들에게 약속 했는데… 아이들의 설레임의 눈망울들이 원망의 눈망울로 변했다. – 겨울이 오기 전에 한번은 꼭! 가리라~~

아~ 그 외에도 여러 가지 다짐을 했었건만… 담배, 퇴근, 운동, 성격개조… 너무 많은 다짐을 하지 말자! 하나만이라도 잘 지키는 그런 아빠가 되자!!

Posted by zhato

토요일 오전 밤샘 작업을 마치고 돌아온 집에는 나만 바라보는 아이들이 셋이나 있다. 무엇인가를 해야만 하는 듯하게 보인다.

아이들과 광교 공원으로 나들이를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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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폭포수는 아니었지만 고풍스러운 담벼락에서 흐르는 물과 분수 터널이 우리를 맞이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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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우리가 간 날 ‘연무동 한마음 마을 음악회’를 한다고 무대를 마련하고 좌석을 준비하고 있어 좀 있으면 재미난 뭔가를 볼 수 있겠구나 했는데… 떱… 음악회라기 보다는 노래자랑이라고 이름 붙였어야 할 듯한 행사가 진행되어 별로 재미가 없어 사진도 준비하는 두 장만 남았다. – 사실 음악회라 해서 마을 주민들이 그 동안 틈틈이 연습한 악기를 들고나와서 연주하고 그에 맞춰 노래하고 뭐 그런 것인 줄 알았는데…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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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을 한 눈에 보이도록 촬영하려고 하였으나… 나무에 가려 대략…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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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회가 시작하기 한 20분전쯤 음악 분수가 동작하기 시작했다. 모든 사람들이 음악 분수가 보여주는 아름다운 향연에 취해 음악회 리허설은 잊고 모두 분수를 바라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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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와 막내다. 오랜만에 아빠와 공원에 나오니 신나서 어쩔 줄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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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넘은 친구들을 데리고 같이 왔다. 지 친구 동생까지… 혹의 혹이다… – 왼쪽 두번째 넘이 큰넘이다.DSC01241 DSC01251

그러고 보니 마눌과 같이 찍은 사진은 없네요…ㅡㅡ;

하여간 오래만에 나들이 나와서 책도 보고… 낮잠도 자고… 애들은 신나게 놀고… 즐거운 하루였다.

Posted by zh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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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사용을 시작했습니다.

http://twitter.com/zhatoz

아직 시작이라 뭐가 뭔지는 잘 모르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러 사람들을 following 하며 이것 저것 보고 있습니다.

잠깐 해보았는데 좀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더군요…

Posted by zh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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