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ry Christmas

백상민

분류없음 2009/12/01 21:42


오늘 상민형을 만났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zh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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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9월이 되어버렸다.

2009년의 시작에는 많은 다짐을 했건만 지금 뒤돌아보면 무엇 하나 제대로 해놓은 것이 없다. 매번 반성하고 다시 다짐을 해보지만 쉽지가 않다.

그래도 아직 4개월이 남았다. 연초에 다짐했던 것들을 지금이라도 다시 시작하면 늦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 왜냐구요? 지금 시작 안하면 내년 초에 다시 다짐을 할테니 그때보다는 지금이 빠르지 않겠어요?

    1. 글쓰기
      • 벌써 몇 년째 ‘올해는 블로그에 글을 많이 써서 글쓰기 숙련도를 높여 스킬 포인트를 업하자’라는 다짐을 하는데 올해도 그다지 많이 글을 쓰지 못했다. (그다지? 뭐 거의 쓰지도 않았으면서…)
    2. 영어
      • 이건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박순백 박사님의 글을 보고 (링크가 어디갔지?)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 열심히 하자!! 아자! 아자!
    3. 가족
      • 올해는 정말 가족들과 주말에 오토캠핑을 꼭!! 자주 가겠다는 다짐을 했었는데… 한번도 못갔다. 올해 초 아이들에게 약속 했는데… 아이들의 설레임의 눈망울들이 원망의 눈망울로 변했다. – 겨울이 오기 전에 한번은 꼭! 가리라~~

아~ 그 외에도 여러 가지 다짐을 했었건만… 담배, 퇴근, 운동, 성격개조… 너무 많은 다짐을 하지 말자! 하나만이라도 잘 지키는 그런 아빠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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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umber3 2009/09/14 16:40

    설악산은 가는고야?
    다짐에 넣어주슈..~~

토요일 오전 밤샘 작업을 마치고 돌아온 집에는 나만 바라보는 아이들이 셋이나 있다. 무엇인가를 해야만 하는 듯하게 보인다.

아이들과 광교 공원으로 나들이를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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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폭포수는 아니었지만 고풍스러운 담벼락에서 흐르는 물과 분수 터널이 우리를 맞이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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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우리가 간 날 ‘연무동 한마음 마을 음악회’를 한다고 무대를 마련하고 좌석을 준비하고 있어 좀 있으면 재미난 뭔가를 볼 수 있겠구나 했는데… 떱… 음악회라기 보다는 노래자랑이라고 이름 붙였어야 할 듯한 행사가 진행되어 별로 재미가 없어 사진도 준비하는 두 장만 남았다. – 사실 음악회라 해서 마을 주민들이 그 동안 틈틈이 연습한 악기를 들고나와서 연주하고 그에 맞춰 노래하고 뭐 그런 것인 줄 알았는데…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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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을 한 눈에 보이도록 촬영하려고 하였으나… 나무에 가려 대략…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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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회가 시작하기 한 20분전쯤 음악 분수가 동작하기 시작했다. 모든 사람들이 음악 분수가 보여주는 아름다운 향연에 취해 음악회 리허설은 잊고 모두 분수를 바라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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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와 막내다. 오랜만에 아빠와 공원에 나오니 신나서 어쩔 줄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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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넘은 친구들을 데리고 같이 왔다. 지 친구 동생까지… 혹의 혹이다… – 왼쪽 두번째 넘이 큰넘이다.DSC01241 DSC01251

그러고 보니 마눌과 같이 찍은 사진은 없네요…ㅡㅡ;

하여간 오래만에 나들이 나와서 책도 보고… 낮잠도 자고… 애들은 신나게 놀고… 즐거운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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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umber3 2009/09/14 16:40

    와우 멋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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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사용을 시작했습니다.

http://twitter.com/zhatoz

아직 시작이라 뭐가 뭔지는 잘 모르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러 사람들을 following 하며 이것 저것 보고 있습니다.

잠깐 해보았는데 좀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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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link.allblog.net/21143854/http://feedproxy.google.com/~r/bobbyryu/~3/pFG7nowuMLo/twitter-10.html

가입하고 뭐 할까… 고민했는데… 초보자가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류한석님이 잘 설명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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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텍스트큐브 사이트를 들어가봤더니…

완전히 구글이 되었더군요…

나도 텍스트큐브로 옮겨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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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090731103727

자전거 + iphone (또는 ipod touch) 로 나의 하이킹 코스를 트래킹 할 수 있을까? 오늘 이것 저것 보다보니 이런 내용이 있더군요… 이런 내용을 모아 제공하는 커뮤니티가 공식 발표를 앞두고 있다고… 꼭 자전거 + iphone 이 아니구… GPS 를 이용하는 … 사이트명은 ‘타조(TAZO) GPS’(www.tazogps.com) 라고 하는 군요…

하이킹 코스 공유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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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5(9206)

세상이 이렇기만 한다면…
살 맛이 나지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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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넘버3 2009/05/19 10:05

    세상이 그렇기만 하죠,
    하루 이틀 일도 아닌데,...

    베짱이로 태어나슈..

  2. ooti 2009/05/30 16:57

    빚을 내서라도 일단 집을 사는 게 좋아요. ^^

시제품이라 출시 될지는 모르겠지만…
어찌되었든 아이디어와 디자인은 보기 좋군요…

간단한 액세서리다 생각하고 구매하면…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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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입사해서 처음으로 직원들끼리 여행을 떠났다. – 남자 넷이서… ㅋㅋㅋ --

금요일(2009-03-13) 저녁에 칼퇴하고 떠나기로 하였으나 어디 세상에 맘먹은 대로 되는게 있던가?… 3명이 한명을 기다리다 저녁 9시 조금 넘어서 출발 하게 되었다.

바다를 가자!, 가평을 가자! 서로 의견이 분분하다가 그냥 가평을 가기로 하고 달리기 시작했는데… 역시 네비의 언니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나를 강변북로로 안내하였다. ㅡㅡ 강변북로는 별로 맘에 들지 않는다. 매번 네비와 같이 가도 길을 잘 못 찾아 간다. – 또 다리를 3번 건넜다 –

가평에 거의 다가갈 즈음 충북 단양 이야기가 나왔고 단양 팔경 이야기가 나오자 바로 목적지를 급 선회하여 단양으로 고고싱 하게 되었다. – 에고 나쁜 인간들!! 허리 아파 죽겠는데 나만 계속 운전 시킨다.

새벽 1시가 다 되어서야 단양에 도착했다. – 잘 도착 했을까? ㅋㅋ 첫번째 톨게이트를 그냥 지나쳐 10km 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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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관광 호텔에 숙소 알아보고 읍내로 나가서 먹을 것들(술 & 과일 & 기타)을 사서 숙소 로 자리를 옮겼다.

먹을 것들을 꺼내놓고 사잔 한방 박고… – 뒤에 저건 머지? –

5시까지 이야기하면서 술들을 마셨단다. 대체 난 언제 잠들었을까? ㅋㅋ

에고… 난 그라고 아침에 일어났다.

허리도 아프고… 밤새 운전은하고… 술도 먹고… 나쁜 인간들…

--; 계속 이어 쓸라는 시점이 너무 오래되었네… 사진은 어디 있지? ㅡ,ㅡ; 200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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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비트센스 2009/03/16 14:50

    언제 잠들긴요...
    3시 좀 넘어서인가? 팔괴고 누워서 졸고 있길래 이불 펴줬구만...

  2. BlogIcon 넘버3 2009/03/20 12:57

    왜 나는 .. 헐..